발행 기관: 통계청, 한국은행, 금융감독원 공동
조사 주기: 매년 (3~4월 조사, 12월 결과 발표)
조사 대상: 전국 약 20,000가구
조사 방법: 면접조사 + 행정자료 연계
조사 내용: 가구의 자산, 부채, 소득, 지출, 연금 등
가계금융복지조사는 한국의 가구 재무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가장 공신력 있는 통계 조사입니다. 표본 설계부터 결과 발표까지 엄격한 통계 방법론을 따르며, 행정 데이터(국세청, 건강보험공단 등)와 연계하여 응답의 정확성을 보완합니다.
총자산(부동산 + 금융자산 + 기타자산)에서 총부채(금융부채 + 임대보증금)를 뺀 순자산의 가구주 연령대별 분위 데이터를 사용합니다. P10(하위 10%), P25(하위 25%), P50(중앙값), P75(상위 25%), P90(상위 10%), P95(상위 5%), P99(상위 1%)와 평균값을 기준점으로 활용합니다.
가구 경상소득(근로소득 + 사업소득 + 재산소득 + 이전소득)의 월평균을 연령대별 분위로 사용합니다. 세전 기준이며, 비경상소득 (경조금, 보험금 등 일회성 소득)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알려진 백분위 구간(P10~P99) 사이에 사용자의 입력 금액이 위치하면, 두 인접한 기준점을 직선으로 연결하여 정확한 백분위를 추정합니다. 예를 들어, 30대 자산에서 P50(1억 5,585만원)과 P75(3억 2,000만원) 사이에 2억원을 입력하면, 두 점 사이의 비율을 계산하여 약 상위 43.3%라는 결과를 도출합니다.
P10 미만이나 P99 초과 구간의 경우, 인접한 두 기준점의 기울기를 연장하여 추정합니다. 다만 극단값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결과는 0.1%~99.9% 범위로 제한합니다.
원본 데이터는 10년 단위(20대, 30대 등)로 제공됩니다. 초반/중반/후반 세분화를 위해 인접 연령대 데이터 사이를 가중 선형 보간합니다. "중반"은 원본 데이터와 동일하며, "초반"은 이전 연령대와의 70:30 가중 평균, "후반"은 다음 연령대와의 70:30 가중 평균으로 추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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